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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6 07: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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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 중남미 8개국 23일, ‘살아있는 박물관’ 갈라파고스로! 2006-02-06


   -노팁·노옵션행사로 차별
   -이달부터 출발, 홍보 ‘힘’

   먼 거리와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지역인 까닭에, 아직은 ‘먼나라’였던
갈라파고스가 가까워진다. 하나투어에서는 중남미 성수기의 하이라이트인 쌈바 축제가
끝나는 2월 말부터 출발 예정인, 갈라파고스가 일정에 포함된 중남미 8개국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하나투어 고영성 과장은 “갈라파고스, 에콰도르 등지는 관광비자를 받는 절차가 번거로워
과거에 중남미 상품에 거의 끼지 않았는데, 최근 노비자가 실행되면서 새롭게 떠오르는
지역이다”며 “단독행사인데다가 노팁, 노옵션으로 일정 고급화에 힘썼다”고 밝혔다.

멕시코, 쿠바,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페루, 에콰도르 등 총 8개국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마츄피츄 유적지, 나스까 경비행기, 인디오촌, 리오 쌈바쇼 등
관광명소를 고루 둘러보며, 하이라이트인 갈라파고스에서는 2박3일을 하며 신비로운
생물군들을 충분히 관람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리오에서 솔애말 해물식,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아사도 등 현지 특식을 9회 포함시켰으며 특급호텔을 사용해 행사의
질을 높였다.

고영성 과장은 “갈라파고스 일정만 제외, 가격이 좀더 저렴해 대중성이 높은 중남미
7개국19일 상품(629만원)과 동시에 선보일 계획”이라며 “상반기에는 이 두 상품을
메인으로 판매하고, 하반기에는 과테말라를 일정에 포함시킬 예정이기도 해 보다
업그레이드 된 상품을 선보이고 싶다”며 의욕을 다졌다.

상품가는 잠정적으로 849만~899만원선에 책정됐으며, 최대 800만원 선을 넘지는 않을
전망이다. 고 과장은 “상품가가 다소 높지만 자연적 가치와 희소성으로 갈라파고스에
대한 수요가 분명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오경연 ellie@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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