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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6 07: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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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 - 중남미 6개국16일 2006-01-02


   품격 있는 중남미여행 보장

   좋은 수익성과 아직은 상품구성이 대중적이지 않은 ‘신세계’라는 매력을 지닌
중남미시장이지만, 100% 인솔자가 동행해야 하는 지역의 특성상 모객문제로 인해
단독운영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최근 참좋은여행은 이같은 부담감을 용감히 떨치고, 아직은 시장에서 보편화되지
않은 중남미 단독상품을 구성, 선보였다. 참좋은여행 전항진씨는 “출시된지 오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문의 및 예약률에 있어 순조로운 출발을 예감케 한다”고 자신했다.

오랜 시간을 들여 중남미까지 간 ‘보람’이 있을만한 일정을 제시한다. 멕시코, 쿠바,
칠레, 아르헨티나, 페루, 브라질 등 중남미 핵심국가들을 둘러보면서 각 나라에서
놓치기 아까운 관광명소들을 빠짐없이 포진시켰다. 멕시코에서는 마야문명의 유적지
칸쿤을, 칠레에서는 산티아고를, 아르헨티나에서는 탱고의 고향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둘러본다. 이어 브라질에서는 ‘악마의 목구멍’이라는 의미의 이과수폭포와 세계 3대
미항인 리우데자네이루를, 페루에서 리마와 잉카문명의 발상지인 꾸스꼬 및 공중도시
마추피추, 리마 등지를 둘러본다.

마꾸꼬 사파리관광, 지역별 특식 5회 등이 포함돼 있다. 전항진씨는 “비용이 많이 드는
나스까 경비행기관광이 옵션이 아닌 일정에 포함돼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공중그림’으로
잘 알려진 나스까는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히고 있으며 조만간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관람이 금지될 것으로 예상돼 희소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호텔도 전지역 4성급으로 수배해
편안한 일정을 보장한다.

미국까지는 인천-LA구간 대한항공을 이용한다. 최소 출발인원은 15명이며, 한국출발시
인솔자가 동행하고 현지에서도 전지역 한국어 가이드가 동행한다. 상품가는 529만원.


오경연 ellie@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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