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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6 07: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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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중남미시장에 ‘출사표’ 2005-12-21


   -중남미·캐나다 7개국 18일 상품 출시
   -인천-밴쿠버 비즈니스클래스 프로모션

   에어캐나다가 캐나다에 이어 중남미 지역으로의 시장확장에 나섰다.
에어캐나다는 최근 바리그브라질항공과 공동으로 ‘중남미·캐나다 7개국18일’
상품을 출시, 연합사를 구성하고 상품판매에 돌입했다. 연합사는 나스항공,
노랑풍선, 롯데관광 등 25개. 간사는 하나투어고 주관랜드는 라틴코리아다.
상품가는 699만원.

멕시코, 쿠바, 베네수엘라, 브라질, 파라과이, 페루, 캐나다 등 7개국을 한번에
돌아보는 일정이다. 전지역의 호텔 및 식사를 디럭스급으로 수배했으며 이밖에
현지특식 5회 포함 및 아마존 이키토스 관광, 과라니 인디오촌, 마꾸꼬 사파리
등 중남미의 유명한 옵션들을 다수 포함시켰다.

에어캐나다는 미국 비자 없이 중남미를 여행할 수 있다는 점, 인천-밴쿠버-멕시코
스케줄을 이용함으로써 환승이 편리하다는 점 등을 신상품의 강점으로 내세웠다.
또한 바리그브라질항공과 연계, 편리한 중남미노선 연결 및 안정적인 좌석 공급이
가능한 것도 장점. 또 남미지역의 성수기는 12~2, 3월까지로 캐나다의 비수기
시즌이기 때문에 연중 판매 가능한 상품보강의 차원에 있어서도 매력적이라는
설명이다.

에어캐나다 김미경 과장은 “에어캐나다가 판매하는 상품목적지가 늘어날수록 재이용객
및 시장확대에 긍정적이기 때문에 기대치가 크다”고 첫 중남미상품 출시의 배경을 밝혔다.
또한 김 과장은 내년 5, 6월경으로 예상하고 있는 인천-토론토 직항노선의 구간을 이용시
연결시간 등의 차원에 있어 중남미 지역으로의 커넥션이 더욱 좋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출시일이 얼마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연합사에서 광고에 돌입, 첫 출발일인
1월10일의 행사가 일찌감치 확정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에어캐나다에서는 이번 중남미상품에 한해 인천-밴쿠버 왕복구간을 편도 35만원만
추가로 지불하면 비즈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오경연 ellie@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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